뉴스12026. 10. 07. 오후 07:14티메프·홈플러스에 배달앱까지…입점 소상공인 '리스크' 국감 도마카카오톡으로 보내기원문 링크 복사공유박성민 의원은 "유통시장에는 전통시장, 골목시장, 백화점, 대형마트가 있었는데 코로나 이후로 쿠팡이나 네이버, 무신사 같은 이런 플랫폼 업체가 굉장히 많이 늘어났다"며 "시장 점유율이 음식 배달 같은 경우에는 93...기사 전문은 언론사 페이지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원문 보기목록으로출처 뉴스1 · 네이버 뉴스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