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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hapnewstv.co.kr2026. 10. 07. 오후 09:18

MBK, 홈플러스 지분 전량 소각…경영권 소멸

잠재적 인수자는 MBK 측과 지분 인수 조건 등을 별도로 협상하지 않아도 됩니다. 한편, 홈플러스는 대형마트 인수 희망자를 찾는 데 난항을 겪으면서, 오는 22일까지 직원들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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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yonhapnewstv.co.kr · 네이버 뉴스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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