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비즈2026. 10. 07. 오후 05:39MBK, 홈플러스 2.5조 지분 전량 소각… 주주 지위·경영권 소멸카카오톡으로 보내기원문 링크 복사공유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 인수 당시 2조5000억원을 투자해 확보한 지분을 전량 무상 소각했다. 이에 따라 MBK의 홈플러스 주주 지위와 경영권도 모두 소멸했다. 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MBK가 특수목적법인(SPC)을...기사 전문은 언론사 페이지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원문 보기목록으로출처 조선비즈 · 네이버 뉴스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