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2026. 10. 07. 오후 03:06홈플러스, 희망퇴직 들어가는데…대주주 MBK 김병주는 국감 ‘불출석’카카오톡으로 보내기원문 링크 복사공유홈플러스는 본사와 온라인사업부문을 포함한 대형마트 67개점을 영업양수도 방식으로 매각하고, 폐점한 자가점포 19곳의 부동산을 개별 매각하는 방식으로 새 주인 찾기에 나선 상태다. 이처럼 홈플러스가 인력 감축 등...기사 전문은 언론사 페이지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원문 보기목록으로출처 한겨레 · 네이버 뉴스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