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타임즈2026. 10. 07. 오후 03:38홈플러스, 결국 희망퇴직 돌입…위로금 없이 체불 급여·퇴직금 지급카카오톡으로 보내기원문 링크 복사공유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최근 매출이 당초 계획에 못 미치는 데다 대형마트 부문 인수 의향자도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각을 통한 돌파구 마련이 지연되면서 자체 비용 구조 개선에 무게가 실리는 모양새다....기사 전문은 언론사 페이지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원문 보기목록으로출처 아시아타임즈 · 네이버 뉴스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