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마트
채용
코너 매물
커뮤니티
식자재 시세·뉴스
실무도구
나의 메뉴

채용

전체 공고

모든 채용 정보를 한눈에

긴급 채용

빠른 입사 가능

지역별 공고

내 지역 채용 찾기

직무별 공고

직무 전문 채용

맞춤 추천

나에게 딱 맞는 공고

공고 등록

인재를 찾고 있다면

인재 목록

검증된 마트 인재 검색

추천 인재

주목할 만한 인재 모아보기

마트마트 로고

마트 업계 종사자를 위한
구인구직·시세·커뮤니티 플랫폼

서비스

  • 채용공고
  • 맞춤 추천
  • 인재정보
  • 커뮤니티
  • 코너 매물
  • 공고 등록

실무 도구

  • 마트뉴스
  • 식자재 시세
  • 연봉 계산기
  • 면접 체크리스트

회원

  • 로그인
  • 회원가입
  • 나의 메뉴
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문자서비스마케팅 수신 동의

마트마트 | 대표 김우진 | 사업자등록번호 475-05-03832

주소 인천광역시 연수구 옥련동 청룡로50번길 2

고객센터 1588-9350 | 평일 09:00 – 18:00 (주말·공휴일 휴무) | 이메일 gimuuuujin@gmail.com

© 2026 MartMart. All rights reserved.

마트마트
채용
코너 매물
커뮤니티
식자재 시세·뉴스
실무도구
나의 메뉴

채용

전체 공고

모든 채용 정보를 한눈에

긴급 채용

빠른 입사 가능

지역별 공고

내 지역 채용 찾기

직무별 공고

직무 전문 채용

맞춤 추천

나에게 딱 맞는 공고

공고 등록

인재를 찾고 있다면

인재 목록

검증된 마트 인재 검색

추천 인재

주목할 만한 인재 모아보기

홈마트뉴스기사
경상일보
2026년 3월 30일 오후 04:03약 3분 읽기

종량제봉투 '끼워팔기' 기승…시민 분통

원문 보기 →
종량제봉투 '끼워팔기' 기승…시민 분통

지난 28일 김모(62)씨는 울주군 웅촌면의 한 마트에 종량제 봉투를 사러 갔다가 황당한 경험을 했다. 마트 측에서 “다른 물건을 사지 않으면 종량제 봉투를 팔 수 없다”고 통보했기 때문이다. 김씨는 “과거 큰 금액의 수표를 바꾸거나 버스를 타기 위해 환전할 때 물건을 사야 한다는 말은 들어봤어도, 쓰레기봉투를 사는 데까지 물건 구매를 강요받을 줄 몰랐다”며 “지금 시대에 이런 게 가능한 일인지 모르겠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30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최근 전국적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현상이 이어지는 가운데, 울산의 일부 소매점에서 이른바 ‘끼워팔기’ 상술이 기승을 부려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일반 상품을 구매해야만 종량제 봉투를 판매하는 행태로, 사실상 공공재 성격이 강한 물품을 볼모로 삼아 부당 이득을 취하려 한다는 비판이 나온다. 관련 민원도 잇따르고 있다.

이에 대해 소매점들은 종량제 봉투 판매가 수익에 거의 도움이 되지 않는 데다, 최근 사재기 여파로 자신들도 물량 수급이 어려워 단골 확보 등을 위해 어쩔 수 없다는 입장이다. 일부 판매점은 재고 부족을 이유로 종량제 봉투만 구매하려는 고객을 다른 곳으로 돌려보내는 상황까지 벌어지고 있다.

문제는 이러한 부당 행위를 직접 제재할 방법이 마땅치 않다는 점이다. 현재로서는 종량제 봉투 판매 시 끼워팔기를 금지하거나 처벌할 수 있는 명확한 법적 근거가 없다. 이로 인해 담당 공무원들이 현장에 나가 구두 안내나 단순 계도를 하는 수준에 그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끼워팔기 행태가 심각할 경우 소매점과의 판매 계약을 해지할 수 있지만, 이는 사태가 벌어진 뒤에나 가능한 ‘사후약방문’이라는 비판을 피할 수 없다.

이에 무분별한 상술을 막고 유통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위반 행위에 대한 실효성 있는 제재를 가할 수 있는 관련 조례 제정 등 구체적인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이 같은 혼란에 대해 울산시는 과도한 불안 심리에 따른 사재기가 불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란 전쟁 이후 일부가 종량제 봉투를 평소보다 대량으로 많이 구매하다 보니, 현장 재고 부족 등 여러 이유가 맞물리며 사재기 현상이 일었다”며 “하지만 울산은 재고를 충분히 비축한 상황이고,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일반 봉투에 쓰레기를 담아 버리는 방안을 검토한다는 뉴스가 보도된 이후 (사재기 열풍이) 잠잠해지고 있는 모양새”라고 말했다.

신동섭기자 shingiza@ksilbo.co.kr

원문 기사 보기목록으로
이전 기사

정선군, 농어촌 기본소득 병원 진료비까지 연결하며 생활 밀착형 복지 ...

관련 기사

전체 보기 →
[노트북 너머] 대형마트 ‘족쇄’ 이제는 풀어야

[노트북 너머] 대형마트 ‘족쇄’ 이제는 풀어야

이투데이

다음 기사

김혜수, '슈룹' 배우들과 여전한 우정... 인생 네컷이 화보가 되는 마법...

12종 곡물·견과류로 만든 건강간식‘K-에너지바’

12종 곡물·견과류로 만든 건강간식‘K-에너지바’

한국일보

아마야구 매력에 퐁당! KBSA, 대학생 마케터 ‘Base ON’ 운영

아마야구 매력에 퐁당! KBSA, 대학생 마케터 ‘Base ON’ 운영

스포츠서울

[사설] 이란전 확전 양상, 최악 염두 두고 일관 대책 추진해야

[사설] 이란전 확전 양상, 최악 염두 두고 일관 대책 추진해야

국민일보

"아모레·LG생건도 집중"... 세포라, K뷰티 글로벌 공략 '전초기지'로 부...

"아모레·LG생건도 집중"... 세포라, K뷰티 글로벌 공략 '전초기지'로 부...

시장경제신문

종량제 봉투 '품귀'에…"충분, 최악 땐 일반 봉투"

종량제 봉투 '품귀'에…"충분, 최악 땐 일반 봉투"

SBS

유가 급등에 전세버스 멈추고, 라이더들도 “움직이면 손해”

유가 급등에 전세버스 멈추고, 라이더들도 “움직이면 손해”

조선일보

“종량제 봉투 구매 수량 제한합니다”

“종량제 봉투 구매 수량 제한합니다”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