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 조합원 자격 변동에 알짜물량 63가구 공급

지방 부동산 시장이 양극화 장세에 접어들었다. 입지나 인프라가 부족한 외곽 지역의 단지들은 분양가보다 가격이 떨어지고 있는 반면, 도심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대장주 아파트들은 수천만원의 웃돈(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웃돈 형성의 핵심 이유로 우수한 정주 여건과 차별화된 미래가치를 꼽는다. 특히 수요층이 가장 두터워 환금성이 뛰어난 전용면적 84㎡의 인기가 굳건한 가운데, 최근 구미의 대장주로 꼽히는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가 조합원 자격 변동으로 발생한 84㎡ 위주의 알짜 매물 63가구를 새롭게 공급해 이목이 집중된다. 이 물량은 단순 하자나 미분양이 아니라 기존 조합원의 무주택 요건 상실 및 상속 등 불가피한 자격 변동으로 시장에 풀린 희소성 높은 매물이다.
구미 부동산 시장의 시선이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로 쏠리고 있다. 이 단지는 정당계약 개시 후 약 2개월 만에 전 가구 완판을 기록하며 이미 뚜렷한 미래가치를 검증받았다.
실제로 이 단지에 프리미엄이 형성되는 배경에는 압도적인 상품성과 입지가 있다. 구미 첫 하이엔드 아파트로 공급되는 만큼 강렬한 랜드마크형 옥탑 구조물과 커튼월룩 디자인이 일부 동에 적용된다. 또한, 지하 2층에는 건식세차장이 조성되며 레스토랑과 사우나, 골프연습장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을 갖췄다.
입지도 지역 최상위 수준이다. 송정초·송정여중이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하고 광평중·금오고 등 인근 학교들과도 가까워 학세권 입지를 갖췄으며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 3개소가 밀집해 있다. 이러한 탄탄한 하드웨어가 '살기 좋은 아파트'를 넘어 '자산 가치가 오르는 아파트'로 굳혀진 배경이다.
■ 로열동·호수 선점할 마지막 63가구
이번에 공급되는 63가구는 조합원들이 사업 초기 우선적으로 선점했던 단지 내 '로열 동·호수'가 다수 포함되어 있다는 점에서 일반 분양과는 차원이 다른 가치를 지닌다.
분양 관계자는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는 구미에 처음 하이엔드 주거 문화를 도입한 랜드마크로서 입지와 상품 우위성을 바탕으로 지역 내 대장 단지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며 "분양 당시 수요자들의 큰 성원을 받은 만큼 이번 조합원 자격 상실 세대 추가 공급 물량도 빠르게 소진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는 지역 첫 하이엔드 아파트라는 상징성에 걸맞게 차별화된 설계를 선보인다. 일부 동에는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커튼월룩 디자인이 적용된다. 지하 2층에는 입주민의 편의를 극대화할 건식세차장이 조성된다. 여기에 사우나, 게스트하우스, 골프연습장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되어 단지 밖을 나가지 않고도 여가와 소셜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입지 환경 역시 지역 내 최상위 수준으로 평가받는다. 송정초와 송정여중이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해 도보 통학이 가능한 안심 학세권을 갖췄으며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등 3개의 대형마트가 밀집한 핵심 상권을 근거리에서 누릴 수 있다.
한편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9층, 9개 동, 총 1,37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견본주택은 방문객들의 쾌적한 관람과 심도 있는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기 VIP 라운지를 운영할 예정이며 경상북도 구미시 신평동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