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광종합건설 ‘골드클래스 시그니처’ 4월 분양 … "전주 골드클래스 ...

[대한경제=한상준 기자] 보광종합건설㈜은 이달 전주시에서 ‘골드클래스 시그니처’(조감도)를 분양한다고 5일 밝혔다. ‘골드클래스 시그니처’는 전주시 덕진구청 바로 앞인 진북동 417-47번지 일원에 총 654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보광종합건설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로부터 A+등급을 획득, 탄탄한 재무구조를 인정받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전주시에서만 앞서 골드클래스 6개 사업지를 분양 완료했다. 보광종합건설 관계자는 “입주 9년 차를 맞이한 ‘만성지구 골드클래스’가 2026년 3월 최초 분양가 대비 약 3억3000만원 상승한 6억원에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는 인근에 위치한 만성동 에코르 1단지, 제일풍경채보다 약 7000만원이나 높은 금액”이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분양하는 ‘골드클래스 시그니처’는 롯데백화점, 이마트 등 대형 쇼핑시설과 문화 시설을 누릴 수 있으며, 진북초, 중앙중 등 명문 학군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KTX 전주역, 고속버스터미널, 시외버스터미널 이용이 쉽고, 순천완주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을 갖췄다. 세대 당 1.55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했으며,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바닥 슬래브 두께를 기존 210T에서 230T로 대폭 강화했다. 단지 내에 골프연습장과 스크린골프, 피트니스, GX룸을 비롯해 자녀를 위한 실내놀이터, 맘 카페, 돌봄 센터, 도서관, 독서실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를 선보여 입주민들에게 차원이 다른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할 계획이다. 전주 MICE 복합단지 등 대형 개발 호재도 있으며,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입주까지 이자 부담이 없다. 분양 관계자는 “개편된 청약 제도로 출산특례와 혼인특례로 특별공급 당첨 이력이 배제될 수 있고, 부부간 중복 청약도 가능해졌다. 전주에서 이미 6개 단지를 성공적으로 공급하며 검증받은 골드클래스의 브랜드 가치가 고스란히 이어질 것”이라며 “원도심의 완성된 생활 인프라와 도보 학세권은 물론, 피트니스와 스크린골프 등을 갖춘 프리미엄 커뮤니티까지 더해져 지역 내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견본주택은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에 마련되며 오는 4월 중 오픈할 계획이다. 한상준기자 news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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