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전자, 사외이사 노재악 신규선임

[디지털투데이 AI공시팀] 소형가전 제조 기업 신일전자(002700)는 사외이사 노재악을 신규 선임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사외이사 변경 발생일은 2026년 3월 30일이다.
신규 선임된 사외이사 노재악은 1964년 7월생 남성으로, 임기는 2026년 3월 30일부터 3년이다. 주요 경력으로는 전 이마트 부사장을 지냈다.
사외이사 변동 전 신일전자의 등기이사 총수는 5명, 사외이사 총수는 2명이었으며 사외이사 비율은 40%였다. 변동 후에도 등기이사 5명, 사외이사 2명으로 사외이사 비율 40%를 유지했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신일전자의 주가는 3월 30일 16시 10분 기준 1382원이며, 전일 대비 8원(-0.58%) 하락했다.
신일전자는 1975년 9월 30일 코스피시장에 상장된 기계장비 및 관련 물품 도매업 업체다.








